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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국내수제맥주 축제는 2018년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3일간 부산 서면문화로에 위치한 게스트로 비어 펍 '스콜'에서 부산 지역 최초로 '간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수제맥주 축제를 연다. 부산 국내수제맥주 축제가 펼쳐지는 부산은 국내 최고 피서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부산에서 초여름 맥주 파티가 열려 모든이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전국 15곳 유명 수제 맥주 브루어리의 총 30가지 수제 맥주를 3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브루어리 부스에서 맥주를 양조하는 브루어들과 브루어리 팀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맥주 설명을 하고, 개인에게 맞는 맥주 선택 요령을 안내한다. 축제에 맞는 새로운 메뉴를 준비해 맥주와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예정을 하고 있다.

 

 

시음행사와 함께 플리마켓도 진행된다. 스탠딩존과 플레이존을 설치해 파티장과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게임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스콜의 음식 메뉴를 축제에 맞게 재구성해 판매한다. 스티커와 엽서 같은 부루어리 굿즈도 전시 판매한다. 제1회 부산 수제 맥주 축제의 티켓은 스콜 매장이나 온라인 www.goo.gl/WSEQU4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난 15일부터 얼리버드 티켓을 20% 할인하여 한정 판매 중이다. 부산수제맥주축제 티켓 2만원, 얼리버드 1만 6000원이다.

 

 

수제가 진행되는 장소인 '스콜'은 지난 해 11월 문을 연 부산 최대 수제맥주 전문점으로 서면문화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한 적벽돌 건물의 3~4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3층에는 브루어리 부스존이 마련된다. 4층에는 다트와 VR게임 등을 할 수 있는 플레이 존이 마련된다. 축제를 찾은 고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 평소와는 다르게 특별히 스탠딩 존도 설치한다. 자유롭게 앉거나 서서 맥주와 음식을 즐기면 된다.

 

 

제1회 부산 국내수제맥주 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는 울산의 트래비어, 서울의 슈타인도르프,. 제주의 제주맥주, 울산의 화수브루어리, 부산이 프라하 933, 강원의 브라이트바흐, 부산의 어드밴스드, 충북의 아크, 경북의 안동맥주, 대전이 바이젠하우스, 경기의 카브루, 경기의 프레티넘, 경기의 더핸드앤몰트, 제주이 맥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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