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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워터월드는 제주 최대의 워터 테마파크를 표방하고 있는 곳으로 사계절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 테마파크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내 아쿠아랜드에 위치한 제주워터월드는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물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도풀, 유수풀을 비롯하여 아쿠아플레이풀, 워터슬라이드 등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부대 시설로 사우나와 찜질방 시설도 갖추고 있어 물놀이로 지친 몸을 이곳에서 편안히 회복할 수도 있다.

 

 

 제주워터월드는 성수기와 비성수기 간 요금이 다르며 이용시간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7월 15일부터 시작하여 8월 28일까지가 성수기이니 이 시기 제주워터월드를 방문하는 분은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정보를 얻은 후 방문한다면 좀 더 유익한 하루가 될 듯 하다.

 

 

제주워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제주도의 다양한 여행지도 함께 둘러보자. 제주조각공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 위치한 야외 조각 공원으로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 중의 명소라 할 수 있다. 1987년 개관한 이곳 제주조각공원은 조각공원이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원이자 야외 전시관이라고도 할 수 있다. 국내 유명 작가들의 조각품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관광객들은 여유롭게 공원을 둘러보면서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190여 점에 달하는 각각의 작품들은 작품 나름의 의미와 예술성을 뽐내고 있어 궂이 전시회나 갤러리를 방문하지 않아도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곳 제주조각공원에는 야영장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원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관광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장소라 할 수 있다.

 

 

 이름에서부터 달콤함이 느껴지는 초콜릿박물관은 2002년 5월 설립된 곳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에 위치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동양 유일의 초콜릿박물관(두산백과 참조)이라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어 제주를 방문하였다면 한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자 추억이 될 듯 하다. 독일 쾰른의 초콜릿박물관에 이어 그 규모도 두번째라고 하니 왠지 더 관심이 가는 것 같다. 초콜릿박물관은 그 특별한 주제만큼이나 박물관의 외형도 특별하다. 제주에서 생산된 송이석으로 축조되었으며 그 모양도 초콜릿을 쌓아올린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왠지 더 특별하며 독특한 느낌을 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이루어졌으며, 박물관에 내에는 전시관과 영상실, 작업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목을 축일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초콜릿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와 정보, 각 나라의 초콜릿문화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초콜릿을 생산하는 기계와 생산방법, 이와 관련된 책자가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세계 명품 초콜릿에 대한 코너도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수제 초콜릿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는 작업실이 있어 맛있는 초콜릿을 현장에서 맛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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