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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2018년 6월 16일 토요일 17시에서 22시까지 서울 성북구 성북로 6가길 1 성북로 일대에서 서울특별시와 성북구 주최로 펼쳐진다. 올해는 제10회째를 맞이하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된다. 이번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의 주제는 '문화다양성 잔치夜'로 요리, 마켓,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민, 예술가, 가게 뿐만 아니라 대사관을 비롯하여 시민 모두가 문화다양성 주체들로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며 시민들의 참여 및 교류를 유도하고 있다.

 

 

세계 각국 및 지역이 다양한 음식과 만물 등을 통해 인종, 국가를 넘어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반영한 놀이와 쉼터, 공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성북구는 다문화 대신 상호문화를 사용하며 활발한 문화다양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면서 다국가 문화다양성을 넘어 사회소수자를 아우르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할 수 있는 지역에서의 문화다양성 모색하고 있다.

 

 

누리마실은 지도에 없는 단 하나뿐인 문화다양성 마을에 정착한 기념으로 축제의 모든 사람들을 초대하고 만찬을 즐기는 문화다양성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해서 맛있는 세계음식요리사, 다양해서 즐거운 우주별별놀이터, 다양해서 빛나는 지구만물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음식을 매개로 한 문화다양성 축제로, 다양한 세계음식과 더불어 아트마켓,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대규모 놀이터, 문화다양성 컨셉을 반영한 퍼레이드 공연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 개막퍼레이드에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우주별별놀이터는 지도에 없는 문화다양성마을을 컨셉으로 한 놀이터, 세계음식요리사는 대사관과 세계 각국의 음식, 지역의 음식, 문화다양성 단체 및 개인, 지역가게 참여, 지구만물장에 지역 예술가, 주민이 함께 하는 여행자, 아트 마켓이 등이 들어선다.

 

 

문화다양성 캠페인에서는 올해 10회를 맞이해 우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축제 안의 문화다양성 마을을 만들어본다. 누리마실 마을 약속 만들기, 누리마실친굳ㄹ 초대 EYENT, 누리마실 문화다양성 퍼포먼스, 문화다양성 지역가게 지지 선언 등 다양한 축제 캠페인 이벤트들을 통해 문화다양성의 이미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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