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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대게축제,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영덕 갈만한곳이자 4월 가볼만한곳의 대표 주자 가운데 한 곳이다. 영덕대게축제는 맛있는 대게를 제철에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저렴한(다른날보다 저렴한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듯) 가격으로 대게를 즐길 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다. 4월 가볼만한곳이 궁금하시다구요? 영덕 갈만한고싱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영덕대게축제로 오이소!

 

 

 

 영덕대게축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경상북도 영덕군 최고의 축제이다. 대게라 하면 너무나도 비싼 몸값을 자랑하여 그 맛과 영양이 최고라지만 쉽게 접하기 힘든 음식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런 대게를 영덕대게축제 기간 동안에는 평소보다 조금 더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4월 가볼만한곳으로 이곳 영덕을 찾는 것이다. 최근 중국어선의 무자비한 불업 조업 등으로 동해안 대게의 수가 급감하고 있어 예전만큼의 영덕대게축제의 규모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그 역사와 전통을 오롯이 이어가고 있다.

 

 영덕 갈만한곳 영덕대게축제는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항 일원에서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리는 축제로 대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찾는 축제장이다. 울산대게와 원조 아닌 원조 논쟁이 벌어지고 그 결과는 여전히 논쟁중이지만 우리나라 대게를 대표하는 대게 어장인 영덕, 그 가운데 강구항은 대게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대게의 고장답게 강구항에 들어서면 큰 규모의 대게거리를 만날 수 있다. 거리 초입부터 식당 입구까지 다양한 모양의 대게 간판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식당앞 수조에는 싱싱한 대게가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게하면 찜으로 많이 즐기지만 이곳 영덕대게축제에서는 대게찜뿐만아니라 다양한 요리법으로 조리한 대게요리를 맛볼 수 있다. 고슬고슬한 밥에 각종 채소와 달걀지단을 올리고 거기에 대게장을 넣어 비벼먹는 대게장비빕밥, 양파, 대파, 무, 쑥갓, 매콤한 고추에 대게를 통째로 넣어 끊이는 대게탕, 얼큰한 대게탕에 칼국수를 넣어 먹는 대게칼국수, 대게를 찐 후 통통한 대게 다리살을 모아 간을 한 튀김옷을 입힌 후 기름에 튀겨내는 대게튀김까지.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다양한 대게요리를 영덕 갈만한곳, 4월 가볼만한곳인 영덕대게축제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감히 누가 대게의 유혹에 맞서리.

 

 

 

 

 그동안 비싼 몸값때문에 가까이 하지 못한 대게들.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조금은 날려버릴 수 있다. 3월이 지나고 4월이 다가오는 그 때! 가족과 함깨, 연인과 함께, 그리고 친구와 함께 영덕대게축제장으로 떠나기만 하면 된다. 2016년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영덕으로 떠날 수 있어 이번 영덕대게축제는 더욱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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