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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4월 가볼만한곳 중 하나인 양평 여행코스로 대표적 여행지이다. 양평 산수유한우축제가 양평 여행코스와 4월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아직은 동장군이 가시지않아 집안에만 머물고 이불안에만 있고싶지만, 곧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4월이 되면 4월 가볼만한곳을 찾기 마련이다. 4월 가볼만한곳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그 나름의 매력과 특색으로 많은 상춘객들이 찾는 양평 여행코스이다.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봄의 전령사 산수유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먹거리 한우를 한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양평군의 대표적 지역축제이다. 봄기운이 만연한 4월 초가되면 열리는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이다. 2016년에는 4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이틀간 축제가 개최되었다. 아마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축제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내리와 주읍리 일대의 산수유군락지에서 개최되는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산수유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군락지도 더욱 유명한 곳이다.

 

 

 

 

 양평 여행코스인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장으로 가는길은 노란빛에 물든 아름다운 산수유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4월 가볼만한곳 추천장소 답게 아름다운 산수유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양평군의 대표적 지역축제인만큼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산수유 열매와 꽃을 이용하여 요리한 다양한 음식들과 술, 그리고 차를 맛볼 수 있고, 이곳 개군면의 특산품인 양평 개군한우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축제의 꽃은 누가뭐래도 먹거리가 아니겠는가. 우리나라 대표 먹거리인 한우를 물맑고 공기 좋은 이곳 양평 개군면에서 아름다운 산수유꽃을 바라보며 즐긴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군침이 넘어가는듯 하다. 다른곳에선 맛볼수 없었던 산수유 요리와 함께 즐기는 한우. 이것 하나만으로도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는 4월 가볼만한곳이자 양평 여행코스로 첫손에 꼽아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노란빛이면서 갈색빛도 띠는 털을 가진 한우는 성질이 온순할 뿐만아니라, 강한 체질을 지니고 있어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예전부터 우리의 농경산업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원으로 인식되었으며, 농가에서는 한우를 귀중하게 여겼다. 오늘날에는 농업의 기계화로 농경이 아닌 식용을 위해 사육하고 있다.

 

 여느해 겨울보다 올해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날씨 때문은 아닌것 같다. 이번 추운 겨울이 지나면 올 봄은 다른 어느 봄보다 더 따뜻한 봄이길 기대해본다. 따뜻한 봄이오면 4월 가볼만한곳, 양평 여행코스,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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