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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겨울별빛 축제를 찾아 겨울여행을 떠나보자.

달빛 그리고 나그네 2019. 1. 12. 23:30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네버엔딩스토리를 가지고 2019로 2017년 1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947번길 35에서 허브아일랜드 주최로 펼쳐진다. 잃어버린 동심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지며, 매일 밤, 어둠이 찾아오면 시작되는 작은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동화 같은 세상은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누구나 불빛세상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아름다운 불빛야경이 준비되어 있다. 허브아일댄드 불빛 동화축제는 매일 밤 우리를 동화 속 세상으로 결코 꺼지지 않는 불빛들의 네버엔딩스토리를 만나보자.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365일 언제 방문해도 만날 수 있도록 준비된 야경볼거리 콘텐츠로 봄, 여름, 가을은 향기로운 허브와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겨울이 찾아오면 월동에 들어간 허브의 자리를 더욱 화려하게 꾸미는 불빛들의 환상적인 야경이 펼쳐진다. 부대행사에는 크리스마스 마켓, 프랑스 전통인형전, 프로그램으로는 산타마을의 크리스마스 포토존, 핀란드산타하우스의 크리스마스 트리, 리스, 촛대 만들기, 쿠키, 마늘스틱 만들기, 겨울건강음료 뱅쇼 만들기, 핀란드 산타하우스, 칠면조 BBQ, 만들기 체험장에는 불빛향기방향제 만들기, 베네치아 가면의 산타복대여가 있다. 베네치아 공연장은 주말에 운영된다.

 

 

러브인 프로방스 빛축제는 밤빛이 설레는 러브인 프로방스 빛축제로 2018년 11월 10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 파주 프로방스마을에서 비전트리 주식회사 주최로 펼쳐진다. "한 겨울 어둠이 내리고 밤이 찾아오면 아름다운 프로방스 마을"은 또 다른 세상으로 바뀐다. 형형색색의 사랑스러운 빛조형물과 아름다운 꽃이 이루어진 "러브인 프로방스 빛축제"는 파주프로방스만의 인접 빛축제장과 차별화된 연인과 가족중심의 사랑테마 빛축제이다. 프랑스 남부의 그림같은 색채 건물들이 아기자기 모여 있는 이곳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걷다 보면 환상이 펼쳐진다.

 

 

이월드 별빛축제는 2018년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이월드와 83타워 전역에서 이월드 주최로 펼쳐진다. 올해 6회째이며 "1000만송이 별빛 플라워가든 꽃의여왕"이라는 슬로건으로 더욱 화려하고 로맨틱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30여종의 놀이기구와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를 빛과 함께 줄길 수 있다. 13만평 규모의 공간에 빛과 꽃의 아름답고 눈부신 포토존으로 구성하여 연인과 가족들의 눈을 줄겁게 해 줄 것이다. 여왕의 보석을 만지면 아름다운 사랑의 축복을 받을 수 있어 별뱇축제에서 꼭 가야 하는 코스를 찾아 가 보자.

 

 

밤이 되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별빛축제는 입구의 대형 트리를 시작으로 국내 최장 200m에 달하는 빛로드인 <퀸스로드:영왕을 향한 길>과 <여왕의 나무 : 초대형 플라워 트리>가 있는 판타지광장, 꽃의 여왕이 키우는 초대형 장미가 있는 <별빛 장미정원:로맨틱힐>을 지나 <1만개의 별빛 튜립>으로 이루어진 레인보우힐까지 꽃의 여왕을 만나러 가기 위한 별빛코스를 투어하며 로맨틱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별빛투어의 종착지인 83타워 스ㅏ이가든에는 10m에 달하는 초대형 <꽃의 여왕>이 밤하늘을 별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벽초지수목원빛축제 2018년 11월 24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최고의 겨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축제로 벽초지문화수목원에서 벽초지수목원 주최로 펼쳐진다. 자연과 하나도이 진행하는 벽초지문화수목원 "거울나라의 빛축제"는 파주 유일의 빛축제이다. 빛축제는 매년 11월 중순에서 다음해 3월초까지 진행된다. 연간 100여편 이상의 드라마, 형화, CF, 뮤직비디오 등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벽초지문화수목원에서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오색별빛정원전은 자연과 빛이 어우러진 겨울 밤 빛의 정원으로 2018년 12월 5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 내 주요정원에서 아침고요수목원 주최로 펼쳐진다. 10만여 평의 야외 정원 곳곳을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이용하여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표현한 야간 조명 점등행사이다. 자연과 빛의 조화를 추구하며 국내 최초로 시도된 새로운 빛의 풍경인 <오색별빛정원전>은 인공적인 조명 속에서도 한국 자연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목원 내 전 정원을 밑그림 삼아 친환경 소재인 LED전구를 사용하여 그려진 화려한 빛 축제의 장이다.

 

 

보성차밭빛축제는 매일 밤 흰 눈이 내리는 겨울왕국이라는 주제로 2018년 12월 14일부터 2019년 1월 13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보성군 주최로 펼쳐진다. 보성빛축제는 2000년 밀레니엄트리를 시작으로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며, 한국 빛축제의 효시로 20여 년동안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경관조명, 미디어파사드, 특수조명, 빛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새해 휘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겨울철 차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림같이 아름다운 보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보성차밭빛축제의 행사에는 개막식 행사는 기념식 및 점등식이 있었으며 소찬휘와 박상철이 출연하였다. 겨울왕국 경관조명, 로맨스 가든, 봇재 영상 송출, 은하수터널, 차밭 빛 물결, 디지털 차나무, 특수조명 쇼, 눈사람 등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소망카드 달기, 토요일 버스킹 공연, 문화장터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으로 겨울왕국, 차밭 정원, 로맨스가든,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 특수조명 쇼, 별빛 감성길, 눈사람, 버스킹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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