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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산진달래축제와 로망스다리, 제황산공원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창원 갈만한곳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창원하면 역시 진해군항제가 유명하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이번엔 창원 갈만한곳 천주산진달래축제와 로망스다리, 제황산공원에 대해 알아보자.

 

 

 천주산진달래축제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천주산 일대에서 개최되는 봄철 창원시의 대표적 축제 가운데 하나이다. 올해는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축제 기간 천주산 일대를 방문하게되다면 자주빛으로 물든 천주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감상할 수 있을듯 하다. 옛부터 천주산 일대는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명성이 자자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특히 봄철 진달래가 만개하는 4월 초에는 천주산의 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 완만한 천주산의 능선은 초행자도 힘들이지않게 산행을 할 수 있어 누구나 축제를 감상할 수 있다.

 

 

 로망스다리라 불리는 진해의 벚꽃명소인 여좌천다리는 드라마 '로망스'를 통해 명명되었다고 한다. 드라마의 두 주인공이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이곳을 방문하게되면서 첫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이곳 여좌천다리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로망스다리로 불리기 시작하며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진해 벚꽃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하였다. 물론 이곳은 실제로도 벚꽃터널이 아름답게 형성되기로 소문난 곳이라 매년 많은 이들이 벚꽃터널을 감상하기위해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제황산공원은 진해군항제를 즐기는 또다른 명소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진해군항제를 즐기기 위해 창원을 찾는 많은분들이 로망스다리 주변만 감상하시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제황산공원도 함께 방문해보도록 하자. 제황산공원은 진해군항제에 맞춰 다양하게 변모하였다고 하는데 특히 제황산공원 내 위치한 진해탑은 꼭한번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창원 가볼만한곳 진해탑에는 가볍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으며, 진해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봄철 진해의 모습을 감상하기에 이곳보다 좋은 곳은 없다고 할만큼 좋은 곳이다.

 

 이처럼 창원은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며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도시이다. 특히 다가오는 봄에는 진해군항제를 비롯하여 천주산진달래축제 등 다양한 봄꽃축제가 개최되니 시간이 허락된다면 올 봄에는 이곳 창원시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봄꽃축제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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